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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로펌 로앤파트너스(Low&Partners)와 업무협약(MOU) 체결
2023.09.01

 




 

(좌측 Low&Partners의 Dato’ Andy Low Hann Yong 대표변호사, 우측 법무법인 선운의 이동익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선운]

말레이시아는 현재 한국 드라마, 한국 예능 프로그램, 한국 제품 등 어디서든 쉽게 한국을 접할 수 있는 한류 열풍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러한 한류 열풍에 힘입어 이미 한국기업들(쿠쿠, 웅진코웨이, LBB Korea 등)이 말레이시아에 진출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최근 한국 프렌차이즈 업체들(CU, BHC, 이마트24 등)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수의 한국기업들은 낯선 문화적·제도적 사업환경 등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진출을 망설이기도 합니다.

- 이슬람 문화권이라는 특색, 3개 인종(말레이시아, 중국, 인도)으로 구성된 말레이시아의 인종 구성상의 특색, 말레이시아 인종 우대정책(부미 푸트라) 등

특히 이러한 문화적·제도적 차이에 더하여 체계적인 법률지원 등의 서비스가 뒷받침되지 못하여 주먹구구식으로 진출을 준비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선운(대표변호사 이동익)은 2023년 9월 1일, 말레이시아 소재 중견 로펌 로앤파트너스(Low&Partners)와 국내 로펌 최초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로앤파트너스(Low&Partners)는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 두바이 등에 협력 사무소를 두고 동남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으로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ALB Awards(아시아 법률 비즈니스상)에서 올해의 말레이시아 로펌 및 올해의 동남아시아 로펌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 법무법인 선운의 이동익 대표변호사는 2008~2010년 영국 유학시절 맺은 말레이시아 변호사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현재까지 유지해 오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말레이시아에 거주하여 현지 사정에 정통해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국내 로펌으로서는 최초로 말레이시아 현지 로펌과 직접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이며,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시아 진출을 원하는 한국기업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선운은 앞으로도 한국기업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며, 한국기업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계획입니다.

▼ 위 포스팅과 관련된 기사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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