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선운 9월 뉴스레터]
■ 공정거래위원회
10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 그대로 사용, 전환 시 탑승 1:1, 제휴 1: 0.82
장거리·인기 노선(미주/유럽/대양주)에서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항공 좌석을 최근 10년간 최대 수준으로 확대
1. 개관
2. 마일리지 통합방안 주요 내용
C씨의 사례
미국 여행을 위해 수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모아온 C씨는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통합 대한항공의 회원 수가 증가하여 보너스 좌석을 구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은 공정위 시정조치로 최근 10년간 최고치의 보너스 좌석 탑승실적을 달성해야만 하기 때문에 보너스 좌석을 충분히 공급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걱정을 덜었습니다.
D씨의 사례
2025년 1월 1일에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등급을 취득한 D씨는 2026년 12월 17일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통합되면 새롭게 취득한 대한항공 모닝캄 셀렉트의 등급 유지 조건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약 2주안에 달성하여야 하는 것인지 걱정했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2월 17일 전까지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등급의 유지조건을 충족하면 양사 통합 이후 모닝캄 셀렉트 회원 유지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 모닝캄 셀렉트 회원 자격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4개월 연장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심하였습니다.
3. 향후계획 및 기대효과
본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일반 정보 제공용 자료이며,








